두나무가 지난해보다 80%가까이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라 가상자산 시장 거래량이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두나무는 올해 1분기 69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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