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 위원장은 14일(현지 시간) 프랑스 칸 필름마켓 프로그램인 ‘칸 넥스트’ 아시아 대표 패널로 참석했다.
이번 토론은 칸 마켓의 기술 혁신 중심지인 빌리지 이노베이션에서 진행된 ‘AI in Asia’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칸 넥스트와 에로스 이노베이션이 공동 주최한 ‘AI 네이티브 스토리텔링’ 세션에서 신 위원장은 영화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BIFAN의 AI 선도 전략을 전 세계 영화인들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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