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표라도 더…" 김부겸 vs 추경호, 늦은 밤까지 강행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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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표라도 더…" 김부겸 vs 추경호, 늦은 밤까지 강행군(종합)

두 후보는 경쟁하듯 출근 시간대 아침 인사로 일정을 시작해 밤까지 이어지는 강행군에 나선다.

보수 지지세가 강한 지역인 만큼 보수 진영의 표심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도 강화하는 모습이다.

추 후보는 이후에도 '대구 야구인 간담회 및 임명장 수여식'을 하고 대구시 수의사협회와 간담회를 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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