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혁신센터, 오라클과 AI 스타트업 육성 본격화… 동남아 스케일업 지원 나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혁신센터, 오라클과 AI 스타트업 육성 본격화… 동남아 스케일업 지원 나선다

경기혁신센터는 오라클의 클라우드·데이터 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참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원경 대표는 “오라클은 글로벌 데이터·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해온 기업”이라며 “국내 AI·데이터 스타트업이 오라클 인프라를 발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혁신센터는 오라클 외에도 Microsoft, Amazon Web Services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AI·플랫폼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