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위기 영유아 가정을 돕는 '이유식 안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선정된 가정에 월 5회, 매회 최대 7식의 이유식을 정기 배송할 예정이다.
기구는 정기 모니터링을 통한 영유아 안전 점검도 병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목포 아파트서 10대 고교생 2명 숨진 채 발견
대타 출전 샌디에이고 송성문, 볼넷+타점…타율은 0.154↓
삼전 "유연한 제도화"에 노조 "파업 강행"…추가 대화 불발(종합)
행정법원 "2인 체제 방통위 의결 적법"…박찬욱 KBS 감사 패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