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국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말산업 문화를 국민 생활에 정착시키려는 의지가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국마사회는 미래전략본부를 새롭게 구성했다.
기존 경영관리본부는 경영지원본부로 명칭이 바꾸면서 전략 기능과 지원 기능이 분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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