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시청 본관 지하 1층에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신고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마감일인 6월 1일까지 국세청 홈택스와 지방세 위택스를 통해서도 비대면 신고가 가능하다.
과천시 관계자는 "행정기관을 이중으로 방문해야 하는 시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이번 창구 운영의 목적"이라며 "신고 기한 임박 시 창구 혼잡이 예상되므로 가급적 조기에 방문하거나 편리한 온라인 신고를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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