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놀자" 한 마디면 친구…다문화 그림책 펴낸 꼬마 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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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놀자" 한 마디면 친구…다문화 그림책 펴낸 꼬마 작가들

공통분모라곤 없는 두 존재는 '같이 놀자' 한 마디에 친구가 된다.

이름에서 드러나듯 다양한 배경의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던 지난해, 아동권리 전문기구 세이브더칠드런 '북적북적 프로젝트'를 통해 작가로 데뷔했다.

주인공의 이름을 짓고, 서사를 짜고, 그림을 그리고, 표지 제목을 정하는 모든 과정이 아이들의 손끝에서 이뤄져 책이 탄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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