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부호 아다니, 美소송 리스크 수백억대 합의·취하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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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부호 아다니, 美소송 리스크 수백억대 합의·취하 수순

인도 거대 물류·에너지 기업인 아다니그룹의 가우탐 아다니 회장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민사 사기 소송을 합의로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SEC는 이날 저녁 연방 법원에 제출한 합의안에서 아다니 회장과 600만달러(약 90억원), 아다니 회장의 조카이자 신재생에너지 업체인 아다니 그린에너지 임원인 사가르 아다니와 1200만달러(약 180억원)에 합의하기로 했다.

미 법무부도 해외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아다니 회장에 대한 기소를 취하를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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