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시장 확대와 원가 구조 개선이 실적을 끌어올린 가운데, 2분기부터는 신제품 효과까지 더해질 전망이다.
(자료=메디아나) 메디아나는 15일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61억원, 영업이익 1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부터는 웨어러블 심전도(ECG),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MEDIANA Unified Monitoring', 전동식 심폐인공소생기 'ACM 10' 등 신제품 매출이 본격 반영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