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안산시에 따르면 상록수미채안심센터는 상록구 이동 석호공원 일대에서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숲속 마음돌봄’ 힐링 프로그램을 매주 수요일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오감 힐링 및 기억 회상: 자연 속 자극을 통한 심신 안정 ▲손끝으로 기억하기: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한 만들기 활동 ▲자연 속 힐링 미션: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를 위한 야외 활동 ▲감사나누기: 정서적 지지와 소통의 시간 등이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가족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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