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이 BMI(체질량지수) 45의 고령 초고도비만 환자에게 로봇을 이용한 위소매절제술과 탈장수술을 동시에 시행했다.
단일공 로봇수술로 마취와 수술 횟수를 줄여 환자 부담을 낮추고, 복합 질환 치료 가능성을 보여줬다.
인천세종병원 이성배 비만대사수술센터장·로봇수술센터장은 “비만 환자에서 복합 질환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단일공 로봇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며, “고위험군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 옵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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