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하하와 주우재가 ‘진짜 창원人’이 누구인지 배틀을 펼치며, ‘쩐의 전쟁’ 창원 대첩을 일으킨다.
오는 5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주우재의 고향이자 하하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경상남도 창원에서 ‘쩐의 전쟁’ 시리즈를 이어가는 촌놈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 가운데 창원에서 6년간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녔던 하하가 “우재는 창원을 잘 모른다.집, 학교만 왔다 갔다 한 애가 뭘 알겠냐”라면서 주우재를 긁으며 자신이 ‘진빼이(진짜)’ 창원人’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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