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이 AI 시대를 향한 현실적인 밥그릇 걱정으로 웃음과 공감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는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출연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두고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이야기를 나눴다.
김대식 교수는 ‘AI에게 꼬박꼬박 존댓말 쓰는 교수’라는 별명에 대해 “존댓말을 하라고 말한 건 실수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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