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박지훈, 단종을 완전히 지웠다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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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단종을 완전히 지웠다 [줌인]

배우 박지훈이 ‘병맛미(美)’를 장착하고 대중 앞에 다시 섰다.

지난 11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의 차기작인 만큼,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향한 관심은 예상됐던 결과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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