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오는 7월 31일까지 17개 광역자치단체, 260개 보건소와 함께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 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조사는 전국 공통으로 조사하는 정규 지표, 시도 맞춤형 건강 정책 수립을 위한 지역선택지표 등 정규 지표 외에 정책 현안 지표, 지역 특화 지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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