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승원이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뒤 또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뉴스룸'은 손승원이 재판을 불과 6일 앞둔 시점에도 무면허 상태로 차량을 운전해 서울 한남동의 한 술집으로 이동,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손승원은 2018년 서울 시내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1% 상태로 운전하다 멈춰 있던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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