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릭 히고가 출발 시간 전에 연습 퍼팅 그린에 도착해서 몸을 풀고 있었지만, 규정상 ‘출발 지점(starting point)’에는 제시간에 들어가지 못해 2벌타를 받았다.
히고는 이 조항이 적용돼 실격 대신 2벌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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