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그린에 있었는데 티오프 지각”…메이저서 나온 황당 2벌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연습 그린에 있었는데 티오프 지각”…메이저서 나온 황당 2벌타

남자 골프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릭 히고가 출발 시간 전에 연습 퍼팅 그린에 도착해서 몸을 풀고 있었지만, 규정상 ‘출발 지점(starting point)’에는 제시간에 들어가지 못해 2벌타를 받았다.

히고는 이 조항이 적용돼 실격 대신 2벌타 처분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