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북한이 각각 4골씩 터트리면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여자아시안컵 결승에 올랐다.
일본은 14일(한국시간) 중국 쑤저우의 쑤저우 스포츠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전반에만 3골을 폭발한 끝에 호주를 4-0으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일본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3전 전승 등 5경기를 모두 이긴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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