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단체장 후보 가운데 재산 1위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였고, 전과 기록 보유자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후보 평균 재산은 31억 2852만 1000원이었고, 민주당은 15억 6262만 2000원, 개혁신당은 14억 8994만 6000원, 진보당은 3억 4358만 6000원이었다.
광역단체장 후보 49명 가운데 18명(36.7%)이 전과 기록이 있다고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