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2기 행정부 첫 주한대사 후보로 지명한 한국계 미셸 스틸(70·한국명 박은주)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가 오는 20일(현지시간) 열린다.
인준안이 무난히 가결된다는 전제로 청문회 이후 일정들을 고려하면 스틸 후보자는 이르면 6월 중으로 주한 미국대사로 부임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13일 스틸 후보자를 주한대사에 지명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