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원정경기에서 데뷔 첫 한 경기 멀티홈런을 앞세워 9-5로 이겼다.
삼성은 무사 만루 기회에서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재현이 LG 선발 송승기를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삼성은 7-2로 앞선 7회초 이재현이 다시 한 번 담장을 넘겨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