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유럽 주요 제약 시장에서 전체 제품군의 처방 성장세를 기반으로 현지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램시마 제품군'을 중심으로 기존 제품의 안정적인 처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규 출시된 고수익 제품들도 시장에 안착하며 실적 성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대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 제품군은 지난해 4분기 기준 유럽에서 70%의 합산 점유율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