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우완 파이어볼러 유망주 정우주가 4이닝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승리의 발판을 놨다.
◆허인서 적시타로 기선 제압 한화, 침묵 깬 브룩스의 동점타 키움 한화는 황영묵(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도윤(유격수)~이원석(중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두타자 안치홍의 몸에 맞는 공 출루 후 최주환과 임병욱이 범타에 그쳤지만, 브룩스의 1타점 적시타로 1-1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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