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모로코의 군사훈련 현장에서 실종된 미군 2명의 시신이 10여일 만에 모두 수습됐다.
함께 실종됐던 켄드릭 라몬트 키 주니어(27) 중위의 시신은 지난 9일 실종 지점에서 약 1.6km 떨어진 해안가 물속에서 수습됐다.
미국 측은 앞서 이들의 실종이 테러와 연관성은 없으며 사고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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