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원, '1년 6개월' 실형 살고 또 음주운전...만취 상태로 강변북로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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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1년 6개월' 실형 살고 또 음주운전...만취 상태로 강변북로 역주행

배우 손승원이 음주운전 실형 복역 이후 또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에 여자친구는 경찰서에 보관 중이던 차량에서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가져갔다.

한편 손승원은 지난 2018년 12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부친 명의 차량으로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뒤 현장을 벗어난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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