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1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수확했다.
규정이닝을 채운 메이저리그 전체 투수 가운데 유일한 0점대 평균자책점이다.
LA 다저스 타선도 이날만큼은 오타니를 외롭게 두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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