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여제' 유현조, 시즌 첫 우승 기념 2000만원 기부…'공약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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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여제' 유현조, 시즌 첫 우승 기념 2000만원 기부…'공약 지켰다!'

송승은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첫 승을 기념해 유현조(21·롯데)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롯데의료재단은 14일 유현조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재활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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