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대만 문제를 강조했다.
두 정상은 미중이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수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에 "중국을 '개방'"해달라고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