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7개 공약은 경부선 철도 지하화, 서울 서부선 안양 연장, 위례과천선 안양 연장, 1기 신도시 평촌 재정비 신속 추진, 박달스마트밸리 추진 지원, 안양천 국가정원화, 안양교도소 이전이다.
모두 최 후보가 시장으로 재임할 때 시작하거나, 본격화된 사업들이다.
최 후보는 “서울대에 내가 먼저 제안했다.서울대 공대까지 서부선이 뚫리면 안양은 한 정거장 거리다.서울대 총장도 학교법인 돈을 지원하는 한이 있더라도 서부선을 안양까지 연장했으면 좋겠다고 했다.서울대입구역까지 오는 역을 본관 앞과 공대 앞까지 연결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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