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우(14·경기)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장애학생체전) 수영 여자 평영 50m SB1~SB5(중등부)에서 우승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로써 앞서 여자 자유형 50m S5~S6(초중고등부)와 자유형 100m S5~S6(중·고등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윤채우는 대회 3관왕에 등극했다.
수영 남자부에선 김재훈(17·경기)이 혼성 계영 200m S14(초중고등부)에 출전해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5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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