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진 지 44일째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일부 마비 증세가 남아 있지만 가벼운 대화와 이동이 가능한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호는 지난달 1일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져 응급 이송된 뒤 현재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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