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226일 공백을 깨고 전날 메이저리그(MLB) 무대로 돌아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올 시즌 마수걸이 안타를 신고했다.
부상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에 임한 김하성은 안타를 생산하며 시즌 타율을 0.167(6타수 1안타)로 끌어올렸다.
9회초 무사 1루에서 마이클 콘포토의 땅볼 타구를 침착하게 처리해 병살 플레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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