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폭력과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예방 인식 확대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관계성 범죄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예방 활동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부경대 인권센터는 향후 캠페인 운영 결과와 학생 인식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연계 예방 활동과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