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는데 대화 줄었다면”…남양주, 맞춤형 부부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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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는데 대화 줄었다면”…남양주, 맞춤형 부부교육 운영

남양주시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부부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연령별 맞춤형 부부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남양주시는 14일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5월부터 부부소통프로그램 ‘하나뿐인 나의 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매년 30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올해는 부부 관계를 넘어 자녀와의 소통까지 범위를 확대해 가족 전체의 소통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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