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한 여자축구단 방남 승인…방한증명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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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 여자축구단 방남 승인…방한증명서 발급

통일부가 오는 20일 수원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에 출전하는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 일행의 남측 방문을 승인했다고 14일 전했다.

방남 승인이 내려지면 남한 방문증명서가 발급되는데, 이는 북측 인사가 남측을 방문할 때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남북교류협력법)에 따라 필요한 남측 내부 절차다.

북측은 남북관계를 '두 국가'로 규정하고 있어, 17일 인천공항 출입심사 때 북한 선수단이 여권을 제시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통일부 당국자는 "(출입심사는) 기본적으로 남북교류협력법을 따르되, 만약 (북한 축구단이) 여권을 제시한다면 실무적 차원에서 사진 대조의 보조 자료로 참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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