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센스, 일본 누적 수출 5만3000대…수가 신설로 시장 확대 기대 일본에서 장기 연속 심전도 검사 관련 건강보험 수가가 신설되면서 웨어러블 심전도(ECG) 시장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에이티센스(대표 정종욱)는 장기 연속 심전도 검사기기 ‘에이티패치(AT-Patch)’의 일본 누적 수출량이 5만3000대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웨어러블 ECG 패치 시장에서는 장기간 심전도 데이터를 연속 측정할 수 있는 패치형 기기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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