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제주 초등학생들이 5년째 온라인 수업 교류를 통해 두 지역의 역사를 함께 배우고 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과 제주시교육지원청은 14일 광주와 제주 지역 결연학급 '빛탐인 클래스' 학생 40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업 '평화·인권 사람책'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오는 28∼29일과 다음 달 11∼12일 광주와 제주에서 열리는 '평화·인권·생태 체험 캠프'에도 참여해 교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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