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이 부상 복귀 후 첫 안타를 신고했다.
3, 5회말 삼진과 뜬공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1-1로 맞선 8회말 무사 1루서 안타를 터트렸다.
4, 5회 컵스와 한 점씩 주고받은 애틀랜타는 8회말에만 3점을 더해 승부의 추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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