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20대 여성 노동자가 초과근무 수당을 달라고 요구했다가 상사로부터 공개적인 질타를 받고 퇴사했다는 사연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려 화제다.
직장 상사의 선 넘는 언행에 당당하게 항거하고 노동자의 존엄성을 지키려 했다는 점이 젊은 세대의 공감을 사고 있어서다.
또 다른 네티즌은 "당신(드루파디)이 퇴사 결정을 내려서 정말 자랑스럽다"며 "사측이 당신의 초과근무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도록 내버려 두지 않은 것을 봐 기쁘다"라고 했고, "누구도 나쁜 직장 문화에 대해 참아서는 안된다"는 댓글도 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