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치료 시작, 연극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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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치료 시작, 연극 하차"

지난 13일 연극 '오펀스' 측은 우현주가 오는 15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우현주는 개인 SNS에 "저는 두 번의 암을 겪은 암 생존자인데 이번에 또 재발했다는 소식을 어제 들었다"라고 연극 하차 이유를 밝혔다.

상태를 본 후 막공은 하고 싶었지만, '오펀스'라는 작품은 체력 또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에 치료 시작 전에 하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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