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의 근황이 전해졌다.
수술 없이 치료와 재활에 집중하며 건강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진호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고, 4월 10일 의식을 회복한 뒤 일반 병실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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