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전 재산을 돌본다던 언니를 믿고 백지에 인감도장을 찍어 준 5남매.
법조계에서는 상속 회복 시효 10년이 지나 구제가 어렵다는 비관론과, 애초에 합의 자체가 없었으므로 등기는 원천 무효라 시효와 무관하다는 반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믿음이 낳은 11년의 비극, 백지 위임장의 배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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