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복 국가무형유산 번와장 보유자가 국가무형유산총연합회 제5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4일 연합회가 밝혔다.
국가무형유산총연합회는 국가무형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보존·전승 활동을 돕기 위해 2011년 창립한 단체로, 국가무형문화재기·예능협회에서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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