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노이어가 바이에른 뮌헨과 1년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우리 정보에 따르면 노이어는 바이에른 뮌헨과 2027년까지 재계약한다.합의가 이뤄졌다.서명은 마지막 홈 경기 전까지 이뤄질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노이어는 바이에른 뮌헨과 한 시즌 더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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