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클럽 간 대결인데…'남북 여자축구 공동응원단 공식 결성', 3억원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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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클럽 간 대결인데…'남북 여자축구 공동응원단 공식 결성', 3억원도 준다

200여 개 국내 시민사회단체들이 뭉쳐 남북 여자축구 공동응원단을 공식 결성했다.

정부는 남북교류협력기금 3억원을 응원단 운영 비용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응원단은 공식 명칭을 '수원FC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 공동 응원'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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