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 101경비단 전 직원 실화 혐의로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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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경호' 101경비단 전 직원 실화 혐의로 검찰 송치

청와대 경호·경비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전 직원이 불을 낸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101경비단 전 직원 A씨를 실화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사건 당일 술을 마셨던 A씨는 경찰에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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