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APEC 무대서 '성평등 AI·돌봄경제' 정책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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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민경, APEC 무대서 '성평등 AI·돌봄경제' 정책 알린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오는 15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여성경제회의에 참석해 성별임금격차 해소와 돌봄경제 지원, 인공지능(AI) 시대 성평등 정책 등을 국제사회에 소개한다.

원 장관은 회의 기간 고위급 정책대화와 민·관합동대화에 참여해 한국 정부의 성평등 및 여성경제 정책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원 장관은 “AI를 사용한 과학기술 혁명 시대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동 번영과 포용적 성장을 위해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는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우수한 정책 사례를 국제사회에 적극 알리고 회원 경제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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