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403550)가 인공지능(AI) 내재화와 차량 커머스, 자율주행 상용화를 앞세워 카셰어링을 넘어선 ‘풀스택 모빌리티’ 기업으로 확장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카셰어링 부문 매출은 7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했지만, AI 기반 운영 효율화로 매출총이익(GP)은 139억원으로 38% 늘었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AI를 통한 차량 운영 최적화와 쏘카 2.0 전략을 통해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안정적인 흑자 구조를 확립했다”며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과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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