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국내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에게 구호물품을 로켓배송으로 전달하는 '긴급구호 쿠팡희망박스'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쿠팡은 세종 소재 풀필먼트센터에 긴급구호 물품 2500세트를 상시 비축하고, 재난 발생 즉시 출고할 계획이다.
앞서 해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는 지난 13일 구호 물품을 비축한 쿠팡 풀필먼트센터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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